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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바삭!!
속은 고소한 마늘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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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단지막창, 냄새는 싹~ 기름기는 쏙~ 고소함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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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지막창 작성일16-10-04 09:45 조회295회 댓글0건

본문

 

 

[국제뉴스] 단지막창, 냄새는 싹~ 기름기는 쏙~ 고소함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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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뉴스) 송인모 기자 = 대구막창은 선호 고객과 비선호 고객이 확연히 구분되는 메뉴 중 하나다.생으로 구워먹다 보니 아무리 세척에 신경을 쓴다 해도 내장 특유의 잡냄새를 완전히 잡기 어렵고 육질이 골고루 부드럽지 않은 점 등이 고객의 호불호를 갈라놨다.


그런데 이런 막창 호불호의 경계를 없애버린 대구막창이 있어 화제다. 얼마 전부터 대구지역에서 아름아름 알려지기 시작해 이제는 자타공인 막창의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차세대 대구막창의 리더로 인정받는 단지막창이 그 주인공이다.

돼지 창자는 소창 대창 막창으로 나누어진다. 소창은 순대국밥용, 대창은 볶음용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반해 막창은 생으로 구워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왜냐하면 막창은 다른 부위에 비해 두꺼워서 식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고소한 맛이 일품인데, 생으로 구워먹었을 때 고소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역시 잡냄새다.

단지막창은 냄새를 없애기 위해 생막창을 세척하는 과정에서 과일을 넣고 12시간 숙성하는 방법을 1차로 쓴다.

그런 다음 김밥 속을 채우듯 막창에 마늘을 채워 넣고 단지 속에서 구워내는 단지화덕구이 방법을 통해 냄새를 근본적으로 잡아내는데, 동시에 이 과정을 통해 막창 고유의 고소한 맛이 더욱 커지게 된다.

단지막창의 인기비결인 단지화덕구이는 전통 옹기 안에 숯불을 지펴 내부를 순환하는 대류열과 복사열을 발생시켜 초벌구이 하는 방식의 구이 시스템이다. 일반 막창에 비해 기름기가 적고 육즙은 풍부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단지화덕에서 노릇노릇하게 초벌구이 된 어묵 모양의 막창, 가위로 자르면 그 속에서 잘 익혀진 마늘이 톡톡 튀어 나오는 모습 등 여느 막창집에서는 볼 수 없는 미각체험은 단지막창만의 또 다른 재미요소다.

단지막창의 대표메뉴는 단지화덕막창, 단지화덕삼겹살, 단지화덕목살, 불막창 등으로, 이 중 특허출원한 단지화덕막창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8125